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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상하면민 한마당 화합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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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 표창 및 공로패 수여식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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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0일(금) 16:0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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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제23회 상하면민의 날 행사가 지난 27일 상하면체육회(회장 어수철) 주관으로 상하중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우정 고창군수, 장명식 도의원을 비롯한 군의원과 각 기관사회단체장, 한빛원자력본부 김원동 본부장, 상하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인천 주안7동 관계자 및 재경상하면민회 김정현 회장과 출향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했다.
특히 체육발전 유공자 표창은 김원동‧김재련 씨, 상하면민의장 공익장 김준식 씨, 면발전 유공자 공로패 방기일 씨, 체육회발전유공자 김찬수ㆍ이동철ㆍ박철민 씨, 효자상은 김유진씨가 수상했다.
이어 체육경기, 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출향인, 상하면민이 참여한 화합 한마당이 됐다.
박우정 군수는 “상하면은 구시포국가어항 개발 등 활기찬 사업 추진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며, 특히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통해 앞으로 관광객 증가 등 더욱 성장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모색하고 주민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희망이 넘치는 상하면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선화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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