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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민주주의 위해 지역신문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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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지원법 제도 개선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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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0일(금) 16:0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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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주간지선정사협의회(회장 이안재)가 ‘지역신문 지원제도의 필요성과 지역신문 미래전략’이란 주제로 국회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오는 2016년 6월31일로 끝나는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 종료를 앞두고 이후 지역신문 발전의 올바른 방향과 법 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먼저 발제에 나선 김중석 대표는 지역신문 지원을 논의하기 전에 철저하게 중앙집중화 되어있는 구조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우리 모두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의 투사가 되지 않으면 지역신문 지원을 이끌어낼 수 없다”며 “지역 일간지와 지역 주간지가 연대하고 협력해서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이하 특별법)’의 한시법 규정을 들어내기 위해서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은 지역신문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들을 타개할 방법론이 주로 모색됐다. 김동완 의원은 중앙의 권한과 재정을 지방으로 이양하기 위해서는 지역 자체의 거버넌스를 활성화 해야 하는데 집행부, 지방의회, 지역언론이 세 축을 이뤄 이를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지역신문은 ‘철저한 확인’과 ‘언론 윤리’을 지키는 등 지역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꾸준한 자정 노력을 펼쳐가야 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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