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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 제221회 1차 정례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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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계획 사업 완성도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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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3일(월) 12:1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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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의장 이상호)는 30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제221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지난 16일부터 1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군정질문과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하였고, 2013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1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2013회계연도 지방공기업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고창군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4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하였다.
군정질문에서는 복분자 판로 대책, 오디 산업 활성화 방안, 고창일반산업단지 분양률 제고 방안, ㈜고창황토배기유통 경영정상화 문제, 행정조직개편안 등 굵직하면서도 군민의 관심이 모아지는 사안에 대해 기탄없는 지적과 함께 다양한 대안책을 모색하였고, 아울러 고창천변 남북로 확포장 사업 등 15개소의 사업장을 방문하여 개선점을 찾아 집행부에 전달하는 등 하반기 의사일정의 첫 단추를 마무리했다. 이상호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동료의원에게는 이번 정례회를 계기로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상기하고 보완할 점은 보완해 나가자”면서 “집행부에는 초기 계획하고 추진했던 모든 사업에 대해 전반적인 점검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가을철 재해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철저히 대비해주길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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