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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위한 언론윤리”

고창신문사 윤리교육 실시 및 사별교육 실시

2014년 10월 29일(수) 11:57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지난 23~24일 고창신문사 회의실 및 고인돌박물관 일원에서 본지 윤리교육과 사별교육이 각각 실시됐다.
23일 진행된 윤리교육에는 유일여자고등학교 유석영 윤리교사가 초빙강사로 나섰다. 고창신문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강의에는 본지 임직원 및 독자자문위원회 등 15명이 참석하여 강의를 경청했다.
윤리교육은 1교시 인문학과 윤리학, 2교시 목적론적 윤리설과 의무론적 윤리설, 3교시 덕윤리와 윤리학의 현실적 활용으로 나뉘었다.
이날 강의를 통해 유석영 강사는 “인문학이란 대세가 되는 이론이자 가치판단을 하는 학문”이라며 사실판단과 가치판단을 나누는 기준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동기와 결과 중 어느 부분에 중점을 둘 것인지를 예를 들며 언론보도에 있어 윤리의 적용법을 설명했다.
또한 유 강사는 과거에는 있을 수 없었던 ‘카카오톡 사찰’ 문제를 예를 들며 시대에 따라 변하는 언론과 윤리에 대해 설명했다. 유 강사는 “윤리란 단순히 옳고 그름을 논하는 학문이 아닌 실천과 응용을 통해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아복제와 안락사 등 여전히 사회의 뜨거운 감자로 취급되는 이슈들의 사례를 들어 실천응용 윤리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유 강사는 윤리설에 대해 목적론과 의무론, 덕윤리의 차이점을 설파했다. 목적론적 윤리설은 ‘선이란 목적에 부합한 행동’이라고 여기는 이론이다. 대표적인 학파로는 공리주의학파가 이에 속한다.
24일 진행된 사별교육에는 완주 카메라영상박물관 조창환 관장이 초빙강사로 나섰다. 1, 2교시에 진행된 이론교육에는 보도사진 촬영기법, 신문편집, 시대의 트랜드 등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다. 이어진 3교시에는 보도사진 촬영 실습이 이어졌다. 본지 임직원 및 독자자문위원회원들은 서로를 모델로 간단한 보도사진 촬영을 연습했다.
고창신문사 독자자문위원회 유제관 회장은 “윤리나 도덕, 사진촬영 등 교양으로나 배운다고 여겼던 학문들이 실생활에 이렇게 적용된다는 것을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이론과 실제의 적용을 통해 고창신문과 독자자문위원회의 발전을 기대해본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우람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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