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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면민 체육대회 및 칠거리 용당기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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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7일(금) 16:5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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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무장면민 체육대회 및 제3회 무장칠거리 용당기놀이 행사가 5일 무장체육회(회장 이계명), 칠거리당산 보존회(회장 박재경) 주관으로 무장초등학교 및 무장소재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용당기놀이는 무장칠거리 당산을 연행하며 한해의 안녕과 풍년을 비는 전통 민속놀이로 일제강점기 우리문화 말살정책으로 사라져 가던 것을 칠거리당산 보존회와 고창문화원의 관심으로 복원한 전통문화행사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우정 고창군수, 김춘진 국회의원, 심덕섭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군의원과 각 기관사회단체장, 재경무장면민회 김진술 회장과 출향인사 등 1,000여명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했다.
특히 체육발전 유공자 표창은 황선엽‧서대식, 면민상 김형진, 효부상 정순자, 지역발전 유공자 김진술, 무장체육회 발전공로패 김충연ㆍ김기육, 무장남극관회 감사패 조옥남씨, 김춘진 국회의원 표창장은 조천덕·김대열씨가 수상했다.
이어 민속경기와 체육경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무장면민과 출향인이 참여한 화합 한마당이 됐다.
박우정 군수는 “무장면은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계승하여 민족정기가 살아있고, 무장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은 지역의 자랑거리이며, 무장읍성 복원을 통한 관광지 조성으로 더욱 성장이 기대되는 지역”이라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모색하고 주민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희망이 넘치는 무장면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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