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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자는 무슨 일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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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중, 고창신문사 방문 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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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0일(월) 16:0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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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10월 27일, 대성중학교(교장 김길호)는 고창신문사를 방문하여 체험학습을 실시됐다.
대성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체험학습은 신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욱 멀리 볼 수 있도록 시각을 넓혀주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또한 신문사 기자 및 임직원과의 만남을 통해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고창신문사를 방문한 학생들은 기사를 작성하는 방법과 기획회의, 편집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신문이 인쇄되고 발송되는 과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했다.
신문의 인쇄와 발송 체험 뒤에는 기자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설명과 질의응답에는 본지 취재팀의 최형남 취재부장과 하우람 기자가 맡았다. 최형남 취재부장은 ‘언론기자로서 지녀야 할 자세’라는 주제로, 하우람 기자는 ‘솔직담백한 기자생활 Q&A’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질의응답시간이 오자 학생들은 평소 궁금했던 기자의 생활에 대해 주로 질문했다. “기자의 월급은 얼마인가?”, “만약 기사거리를 발견하지 못하면 기자는 해고될까?”와 같은 솔직한 질문과 답변이 오갔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무례하다고 느낄 수 있던 질문에도 솔직히 답해줘서 즐겁고 고마웠다”며 “신문을 좀 더 유심히 보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신문이 나오는 과정 자체가 신기했다”며 “기자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된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중학교는 본지 609호(6월 9일자)에 NIE활동현장으로 소개된 바 있다.
NIE는 Newspaper In Education의 약자로서, 신문활용교육을 뜻한다. NIE의 목적은 신문에 실린 정보를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임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스스로를 책임질 수 있는 교양있는 민주시민을 양성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신문의 기능과 역할, 제작 과정을 개론적 수준에서 이해해 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에 중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NIE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려면 신문사와 학교 등 교육주체 사이의 교육적 협력관계가 꼭 필요하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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