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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면 새마을부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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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추위도 이웃 사랑으로 이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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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2일(화) 16: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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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해리면(면장 성종원)은 24일부터 3일간 동절기를 맞아 해리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차순리)를 중심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를 추진했다.
특히 차순리 부녀회장은 직접 재배한 배추 1,200포기를 후원했으며, 새마을지도자단체(회장 서수복)에서 5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이장협의회(회장 이영성)․면민회(회장 최형진)․해리소방대(대장 이효원)에서 40만원 상당의 식자재를, 해리교회(목사 서종완)에서 200만원 상당의 10kg 쌀 80포를 후원하는 등 기관사회단체가 동참했다. 또한 동호에 거주하는 김홍균씨는 20만원 상당의 천일염 20포(20kg)를 전달하며 더욱 풍성한 사랑나누기를 실천했다.
해리 새마을부녀회에서 자체 후원한 400여만원 상당의 김장김치는 150여개의 박스로 포장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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