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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일본 관광객 유치 ‘총력’

인적교류 확대 세일즈콜 * 간담회

2014년 12월 10일(수) 10:42 [(주)고창신문]

 

전라북도는 12월 4일부터 5일까지 동경에서 일본여행사를 대상으로 2015년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에 일본 수학여행단과 문화예술 교류단 등 인적교류 확대를 통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세일즈콜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현재 전라북도를 방문하고 있는 해외 관광객은 급속히 증가하고 있지만 한일 갈등과 엔저 지속등으로 방한 일본관광객이 감소 일로에 있는 상황이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13 방한 관광시장 분석에 따르면 일본인 관광객은 ‘12년(3,518천명)에서 ’13년(2,748천명, 21.9% 감소)으로 감소해 왔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지난 4일 오후 동경에서 일본 춘추여행(Spring Travel Japan)을 비롯한 일본 여행사 8개사와 함께 2015년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이하여 수학여행단과 문화예술 교류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 전북의 태권도, 전통공연, 문화유산 등의 자원을 연계하여 무주 태권도원의 수련 및 체험프로그램, 도내 축제와 비빔밥․한지체험, 2015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는 익산 미륵사지를 중심으로 1박 또는 2박 관광상품에 큰 관심이 모였다.
또한 KTX을 이용한 기차여행 상품과 청소년 교류활동 등에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음을 들어 일본 현지 홍보활동의 중요성도 대두됐다.
둘째 날인 5일에는 동경지역의 한국관광상품을 판매하고 기획하는 4개 주요 여행사(아나, 토부, 톱투어 등)을 직접 방문하여 상품기획자와 면담이 이어졌다.
일본 관광시장이 꽁꽁 얼어붙어 있지만 전북관광상품 특화와 홍보활동 강화에 힘을 싣는다면 올 상반기 500명 접수는 초과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다. 전북도는 현재 태권도와 역사문화를 연계한 전북상품이 2015년 상반기에 200여 명 접수되어 있다고 밝혔다.
도청 관계자는 “2015년은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호기로 활용하고자 SNS 등 온라인 홍보 및 일본 현지 관광마케팅 활동도 강화 할 예정”이라면서 “전라북도의 관광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일본인 관광객을 사로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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