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자생연합회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
|
"강인한 쥐띠들의 모임 계속 이어질 것"
|
|
2014년 12월 30일(화) 13:24 [(주)고창신문] 
|
|
|
| 
| | ↑↑ 임태영 취임회장(왼쪽)과 정광진 이임회장 내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하우람 기자 | | 지난 19일 고창 르네상스웨딩홀에서 고창군 경자생연합회(회장 임태영, 이하 경자생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임태영 취임회장, 정광진 이임회장, 박우정 군수, 이경신 군의원을 비롯하여 경자생연합회 회원 및 가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메웠다.
정광진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여기까지 잘 따라 와준 친구들과 회원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친구밖에 없다. 경자생연합회의 새로운 주축이 될 임태영 회장 아래 한결 단합된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 
| | ↑↑ 지난 12월 19일 개최된 고창군 경자생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에는 경자생 및 회원 가족 150여 명이 모였다. | ⓒ 하우람 기자 | | 임태영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소한 감정을 뒤로하고 서로 숨어서 돕는 경자생, 동년배들끼리의 유대감으로 똘똘 뭉치는 진정한 경자생이 되자”며 “바쁜 일정 중에도 참석해주시고 경자생연합회를 보이지 않게 도와주신 회원 가족여러분 역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박우정 군수는 “몸집이 거대한 코끼리가 멸망하더라도 쥐들은 살아남을 것”이라며 “강인한 쥐띠들의 모임이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는 말로 의미를 더했다.
그간 경자생연합회를 이끌어 온 정광진 이임회장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한 임태영 취임회장과 함께 경자생연합회의 살림살이를 도맡을 임원진들이 단상 앞으로 나와 회원들에게 인사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어 각 회원 내외간에 꽃을 주고받는 의미 있는 행사도 진행되어 회원 및 가족간의 단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 
| | ↑↑ 고창 경자생연합회 회원들이 촛불릴레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 ⓒ 하우람 기자 | |
|
|
|
|
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