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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 병실 리모델링 완료

특실 32 · 도시형 52병동 오픈!

2015년 01월 02일(금) 16:07 [(주)고창신문]

 

↑↑ 고창종합병원은 특실과 병동을 성공적으로 리모델링했다고 밝혔다.

ⓒ (주)고창신문

고창종합병원(병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이 특실 4실과 VIP 1실의 32병동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고 이와 함께 먼저 공사가 끝난 도시형 병실 4인실 5실의 오픈식을 갖고 23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3개월의 공사기간과 4억여 원의 공사비가 투입돼 오픈한 특실은 특급호텔에 뒤지지 않는 쾌적하고 차별화된 고품격 병실로 안락한 공간배치와 친환경 자재 및 설비로 환자 및 내원객에게 완벽한 진료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VIP실은 넓은 병실공간과 호텔처럼 편안하고 럭셔리한 유럽 스타일로 연출됐다.

특실의 경우는 환자뿐만이 아니라 보호자도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벌써부터 소아환자 부모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고창종합병원은 특실병동에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존의 2병동 간호스테이션을 특실병동인 32병동으로 옮겨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남열 이사장은 "특실 32병동의 오픈으로 고창의 군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다른 일반병동의 계속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환자의 가치를 존중하는 차별화된 병원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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