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나누면 행복해요"…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훈훈'
|
|
새해를 맞아 고창에서 펼쳐진 이웃사랑 현장
|
|
2015년 01월 13일(화) 15:59 [(주)고창신문] 
|
|
|
연말을 맞아 고창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이웃사랑을 앞장서서 실천한 훈훈한 얼굴들을 <고창신문>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하고자 한다. -편집자 주
| 
| | ↑↑ 고창밀알회는 성금 400만원과 쌀100kg을 고창군에 기탁했다. | ⓒ (주)고창신문 | | ▲고창밀알회(회장 김길남)는 지난 29일 회원들과 함께 고창군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400만원과 쌀(20kg) 5포를 고창군에 기탁했다.
▲심원면 하전 어촌계(계장 권영주)에서도 관내 불우이웃을 위하여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하여 연말연시 맞이 온정 베푸는 일에 동참하였다. 권영주 어촌계장은 “ 바다는 대가없이 인간에게 모든 것을 준다.그러한 바다만큼은 아니라도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음에 감사한다.” 라고 말하였다.
| 
| | ↑↑ 고창읍 님프만 이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 20채(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 ⓒ (주)고창신문 | | ▲고창읍에 위치한 님프만 이불(대표 박재열)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고창군에 이불 20채(200만원 상당)를 기탁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박재열 대표는 “작은 것이나마 지속적으로 돕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에 위치한 유진엔지니어링(대표 유온법)은 고창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동절기 난방비를 지원하고 싶다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유온법 대표는 고창군 아산면 출신 기업가로 “마음 속에 자리 잡은 ‘고향’은 어머니의 품과 같이 항상 가고 싶은 곳이라며, 따뜻한 고향에 작은 도움이나마 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 
| | ↑↑ 한결RPC 들녘경영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고창군에 전달했다.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한결RPC(대표 박종대) 들녘경영체는 3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고창군에 전달했다.
한결RPC 들녘경영체는 대산면 한결RPC를 중심으로 우수브랜드 쌀 생산단지인 용두단지(대표 강부덕), 신장단지(대표 조충웅), 해룡단지(대표 정의수) 회원들이 관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
▲고창군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이영숙)는 지난 29일 관내 복지시설 4개소(에덴기도원, 아름다운 마을, 나사로의 집, 행복원)를 방문해 사랑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240여명이 회비와 각종 행사 시 봉사활동을 하면서 얻은 수익금을 모아 쌀 16포(20kg)와 화장지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마련하여 진행했다.
▲무장면 무장리에 소재한 대한예수교장로회 무장교회(목사 김건호)는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쌀(20kg) 43포를 무장면에 기탁했다.
무장교회 김건호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 | ↑↑ 대한지적공사 김원준 고창군지사장은 고창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 (주)고창신문 | | ▲대한지적공사 전북본부 김원준 고창군지사장은 지난 9월에 이어 지난 12월 31일 고창군을 방문하여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지적공사 전북본부 고창군지사는 고창군 부안면 소재 사회복지시설 야고바의 집을 후원하고 있으며, 명절 및 연말에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에 거주하는 신림면 출신 이인섭씨는 3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을 베풀고 있다. 2012년부터 매년 200만원을 기탁한 이인섭씨는 지난 26일 성금 200만원을 기탁해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 
| | ↑↑ 한빛원자력본부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을 도와달라며 이웃돕기 모금에 동참했다. | ⓒ (주)고창신문 | |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양창호)는 지난 30일 고창군을 방문해 박우정 군수에게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양창호 본부장은 이날 기탁한 성금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말했다.
▲고창군 흥덕면 흥덕산업단지에 입주한 우진이앤에스(주) 강우진 대표는 지난 31일 관내 소외계층의 난방비로 써달라며 300만원을 고창군에 기탁했다. 강우진 대표는 공음면 연동 출신으로“고창군 사회복지과장으로 재직하다 퇴직한 선친의 뜻을 이어받아 어려운 세대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 
| | ↑↑ 고창읍 중앙관은 지난 12월 어려운 아동을 위한 사랑의 짜장면나눔 행사를 가졌다. | ⓒ 하우람 기자 | | ▲고창군 고창읍 중앙관(사장 이선덕)은 지난 12월 관내 어려운 이웃 아동들을 위하여 ‘사랑의 짜장면나눔’ 행사를 가졌다.
중앙관의 이선덕 사장은 지난 번 고창읍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 사장은 “베풀 수 있는 만큼 이웃에게 최대한 베풀고 싶다”는 말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수면주민자치센터(회장 류영배)는 관내 저소득층이 따듯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성금 100만원을 고수면에 기탁했다.
▲친목 모임인 고수면 청량회(대표 김춘수)는 연말을 맞아 회비 60만원을 성금으로 기탁했다.
▲4년 전부터 고수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성탄절 선물을 지원하는 고수교회(목사 김성수)는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청소용역업체 고창(주)깨끗한 오늘 대표 강성준 씨는 1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고수농공단지에 위치한 ㈜리더스산업(대표 유근수)은 올해도 변함없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여 이웃들과 온기를 나눴다.
|
|
|
|
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