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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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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사업 3957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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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13일(화) 17: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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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2015년을 맞아 전북의 미래를 책임질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행복한 영유아, 부모가 실감하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보육예산을 3,957억을 편성해 총 3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올해 지난 4년간 동결된 영유아 보육료를 3월부터 3%인상 지원하며 보육교사들의 근무환경개선수당을 15만원에서 17만원으로 2만원 추가지원 하며, 도의 역점사업인 공공형 어린이집도 83개소에서 95개소로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유치원과 어린이집서비스 통합(유보통합)을 위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이용자가 어디서나 구애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행복카드’를 새로 운영할 방침이며, 전주·익산·고창에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완공되어 지역별 육아종합기능도 크게 강화된다
김용만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보육료 3% 인상 및 가정양육수당은 전년 동일 지원 ▲유치원과 어린이집 이용 통합카드제 운영 ▲보육교사 수당 27만원 지급 및 대체교사파견 등 복지수준 개선 ▲공공형어린이집 확대, 시군육아센터 3개 확충 등 품질 개선 등이다.
전라북도는 이 외에도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 등 7개사업에 대해서도 6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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