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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농구부 선수단 고창서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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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0일(화) 14:1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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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농구부 선수단 17명(감독 서대성)이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고창을 찾았다.
작년에 이어 이번 두 번 째 고창을 방문한 동국대 농구부는 지난 7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 32일 동안 고창에 머무르며 오전, 오후 군립체육관에서 체력 강화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훈련을 한다.
서대성 감독은 “작년에 고창에서 전지훈련 실시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천혜의 자연 속에 최상의 여건과 휴식을 제공하는 것도 선수들에게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매년 고창을 훈련지로 택하고 있다며 선수들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도록 돕고 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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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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