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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버스터미널 '새단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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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대합실 등 리모델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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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1일(수) 16:1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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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창군은 1월부터 화장실 개축 및 대합실 리모델링 등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1월부터 고창 여객자동차 버스터미널에 총사업비 1억원(군비8천,자부담2천)을 투입하여 화장실 개축 및 대합실 리모델링 등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고창 여객자동차 버스터미널은 고창 방문 시 관문으로 군민과 방문객에게 대중교통 편익을 제공함은 물론이고 청결하고 깨끗한 이미지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반면 자가용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많아지면서 상대적으로 버스 이용객 감소에 따라 터미널 경영수익이 감소추세에 있어 사업자의 시설 개ㆍ보수 여력 부족으로 터미널은 1985년 준공된 이래 부분 보수로 유지되어 오면서 화장실 이용 불편 등 잦은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기존 화장실 철거 후 개축되는 화장실에는 핸드드라이어 등 각종 편의 시설을 설치하고, 대합실에는 냉온풍기 설치, 의자교체, 벽면 페인트 도색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신축화장실이 완공될 때까지 트레일러형 이동식 화장실을 배치하고 터미널 내 개방화장실을 확보해 군민과 이용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박우정 군수는 “이번 터미널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이용객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높여 청정 명품 고창 이미지를 강화하고, 방문객의 터미널 이용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9천375만원(도비3,000만 군비4,500만 자부담1,875만)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흥덕터미널 지붕 개보수, 대산정류장 화장실 리모델링, 해리정류장 대합실 리모델링 등 대중교통 이용객의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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