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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3개정 친선 궁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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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뭉쳐 궁도의 맥 이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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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1일(수) 10:2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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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창군 궁도협회는 군내 3개정 친선 궁도대회를 통해 앞으로의 단합을 다졌다.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궁도협회(회장 김연성) 주관 군내 3개정 친선 궁도대회가 지난 6일 해리 초파정(사두 이현국)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박우정 고창군수, 이상호 군의장, 각 기관단체장을 비롯하여 관내 많은 궁도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관내 궁사들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고창에서 친선 대회를 통해 단합을 결의했다.
단체전과 일반부, 노년부로 나눠 진행된 이날 경기결과 ▲노년부 1위 김주산, 2위 이근규·박관선, 3위 선상영·이승만·최동규 ▲일반부 1위 표명섭, 2위 황선복·정일재, 3위 권혁기·김영종·김성철 ▲단체전 1위 초파정 송조(정정태·김성철·김성영·표명섭·김영종), 2위 모양성 송조(선상영·이근규·최동규·권혁기·정일제), 3위 초파정 죽조(박관선·이기수·김주산·김범철·신동원) 등으로 나타났다.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무예인 궁도는 예로부터 호연지기를 기르는 무예종목으로 사랑받으며 평시에는 심신 단련과 정신수양으로, 어려운 시기에는 나라를 지키는 무기로 활용돼 왔다.
고창군에는 모양정, 상하장사정, 해리초파정 등 3개 국궁장이 구축되어 있어 보편화된 생활스포츠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기념식에서 “승패의 결과보다 궁도인의 친선을 도모하는 화합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고창군 궁도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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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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