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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유도부 최금매·김원문 메달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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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기 유도회서 금메달·동메달 획득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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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2일(월) 14:0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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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2015 청풍기 전국 유도대회에 출전한 고창군청 여자유도부 소속 선수들의 메달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청주대학교에서 열린 여자일반부 개인전 경기에서 최금매(-52㎏) 금메달, 김원문(-63㎏) 동메달을 따내 고창군은 물론 전라북도 유도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다.
특히, -52kg에서 최금매 선수는 지난 2014 전국실업유도 최강전(광주)에서 개인전 은메달, 2014 전국실업유도 선수권(동해)에서 동메달,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한데 이어 올해 더욱 향상된 기량으로 금메달 획득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여자 -52kg 한국 최강자로서 입지도 굳혔다.
김원문(-63kg)선수는 준결승에서 아쉽게 석패해 동메달에 머물렀다.
더불어 박효주(-57kg)선수, 임정수(+78kg) 선수는 아쉽게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2015년 여자유도부는 가시성 있는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우수선수 2명을 영입해 전력을 보강하는 등 선수단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전지훈련 및 도내 순회훈련 등 체계적인 훈련 및 팀워크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각종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금매 선수는 “앞으로도 고창군의 명예를 걸고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명실상부 대한민국 여자유도의 메카로 굳건히 자리매김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홍기문 경기지도자는“신규입단 선수와 기존 선수와의 팀워크를 최대한 끌어올려 각종 대회에서 반드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명품 고창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지난 2009년 직장운동경기부 유도 실업팀을 창단해 현재 경기지도자 1명, 선수 5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도 실적으로 전국체전 2위 1회, 전국대회 2위 2회, 3위 5회, 단체전 3위 3회를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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