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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해 의사 순국 109주기 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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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2일(월) 14:3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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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11일 고창 일광기념관이 재개관식을 갖고 추모제를 치렀다.
사단법인 일광정시해의사기념사업회 회원과 내빈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을 하고 기념관 2층에서 순국 109주기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오균호 일광정시해의사기념사업회장은 증개축 공사에 협조한 김춘진 국회의원, 이강수 전 고창군수, 임동규 전 도의원, 유기상 전 도청기획실장, 봉원대 일진건설 대표 등에게 감사패를, 전임 라홍찬 회장에게는 공로패를 수여했다.
박행병 익산보훈지청장은 추모사에서 “글 읽는 선비가 나라의 위급함에 목숨을 초개와 같이 바치는 전통은 일광 정시해 의사님까지 고스란히 이어져 왔다”며 “21세기에도 여전히 본받아야 하는 훌륭한 전통입니다”고 밝혔다.
한편, 정시해(鄭時海) 의사는 양친 상에 6년을 시묘한 효자선비로 스승인 면암 최익현 의병진의 중군장을 맡아 일본군과 싸우던 중 1906년 6월 11일 순창전투에서 33세에 순국했다. 유림들은 해방 이후부터 ‘충효양전(忠孝兩全)의 사표라고 규정하고 충효비를 세우고 추모제를 지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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