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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시아드 열기로 고창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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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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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3일(월) 10: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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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세계 대학생들의 올림픽‘2015 광주하계U대회’개막식 하루 전인 지난 2일부터 축구를 시작으로 경기가 한창이다.
평소 쉽게 볼 수 없었던 세계 선수들의 기량을 직접 확인하고 느낄 수 있어 가족단위 관람객 및 각종 동호회 단체관람까지 경기장은 군민들의 연일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고창은 군단위에서는 보기 드물게 국제대회에 걸맞은 품격 있는 체육 인프라를 갖춘 이점을 살려 축구와 핸드볼 두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군은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대회 시작 전부터 홍보, 경기장 시설, 정보통신, 자원봉사, 군부대지원, 경찰서의 안전 활동까지 만전을 기해 차질 없이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7일 열린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여자) 핸드볼 경기가 30:25로 대한민국의 승리로 종료된 가운데, 오는 9일 오후 6시 대한민국과 멕시코(남자), 오는 10일 오후 2시 대한민국과 일본(여자) 경기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군에서는 경기를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각 나라별 국기 및 응원막대풍선 등을 관람객에게 배부하여 경기장에 활력을 더하고 있으며, 지역 내 체육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초청권을 경기 당일 배부하고 있어 군민들의 부담도 덜어주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핸드볼 경기가 한창인 지난 6일 경기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행정과 군민 모두가 적극 협력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므로 이를 잘 지키며 대회 종료시까지 최선을 다해 쾌적한 경기 운영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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