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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 유도부 전국 실업유도 최강전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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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매·임정수 은메달 단체전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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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9일(월) 11:2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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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청 여자유도부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강원 철원군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전국실업유도 최강전에 출전한 고창군청 여자유도부 소속 선수들이 메달을 휩쓸며 전국에 고창군을 널리 알리고 돌아왔다.
여자일반부 개인전에 출전한 최금매(-52㎏) 선수가 은메달, 임정수(+78㎏)선수가 은메달,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고창군청 여자유도부는 앞서 지난 5일부터 닷새간 열렸던 청풍기 유도대회에서 금메달(최금매), 동메달(김원문)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연달아 메달을 획득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실업유도 최강전에는 3명이 출전해 2명이 개인전 은메달,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고창군청 여자유도부는 전북도를 뛰어넘어 전국에 그 명성을 알렸으며, 특히 최금매 선수는 여자 –52kg급 한국 최강자로 입지를 확고히 했다.
홍기문 경기지도자는 “고창은 유도 전용 훈련장과 군에서 조성한 스포츠타운에 트레이닝센터가 잘 갖춰져 훈련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과 고창군 명예를 걸고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고창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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