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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날리는 신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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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소년페스티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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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1일(화) 10:0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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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도내 청소년 동아리들이 지역 문화예술의 주역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전북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지난 18일 고창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페스티벌에는 고창과 정읍·완주·진안·부안지역 11개 청소년동아리 15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음악, 무용 등 문화예술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창에서는 고창여중·고, 고창중·고 학생들이 댄스와 밴드를 준비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멋과 끼를 마음껏 펼쳐 눈길을 끌었다.
페스티벌에 참가한 고창고 김현서 학생은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는 신나는 시간이었다”며 “다른 지역 친구들과 교류도 하고, 멋진 공연도 볼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페스티벌을 개최한 고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조순호 회장은 “다른 지역과의 교류를 통해 서로의 지역을 이해하고, 청소년들이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재능과 끼가 가득한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고창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창립됐으며, 지역민들의 자발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문화예술 활동에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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