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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노조 우박피해 수박 팔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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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시름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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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1일(화) 10:2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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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공무원노조가 최근 우박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박피해 수박 팔아주기 행사”를 펼쳐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6월 14일 내린 우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박피해 농가의 피해규모는 432농가, 229ha이며 주로 수박, 복분자, 배 등 과수 피해가 컸다.
이번 행사는 피해 농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고창군 전 공무원이 발벗고 나서 600통이 넘는 수박을 구입해 의미를 더했으며, 피해 수박도 품질을 좌우하는 당도와 식감에는 이상이 없어 싼 값에 질 좋은 지역 농산물도 구입하고 농가에는 작으나마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됐다.
한편 고창군공무원노조는 지난 7월 9일과 10일 농산물 소비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했던 “메르스 극복 수박팔아주기”, “인천광역시청ㆍ중구청ㆍ서울시노원구청 수박특가 판매행사”에 이어 “우박피해 수박 팔아주기 행사”를 펼쳐 가뭄과 우박피해로 어려운 농업인에게 힘이 돼 영농의욕을 되찾을 수 있는 소중한 행사를 연달아 추진하였다.
김용진 위원장은 우리군이 농군인 만큼 앞으로 농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며 군민에게 참봉사를 실현하는 노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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