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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추경예산 1천787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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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8일(화) 13: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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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국회에서 의결한 ‘15년 정부추경예산 11조 5천억원에 전라북도 관련예산은 1천 787억원 포함되었다.
전북도는 정부추경이 국회심사 단계에서 메르스 극복예산은 증액하고 SOC관련 예산을 감액 편성하는 상황에서도 정부예산안 추계 1,442억원보다 345억원을 증액하는 성과를 올렸다.
다음은 정부추경 세출 확대재원인 6조 1천억원에 포함된 전북도 관련사업의 분야별 확보상황이다.
△메르스 = 당초 정부예산안을 지켜내고 부족예산 설득에 나서 국회단계에서 11.4억원 증액하여 총 108.6억원을 반영, 지역거점 의료기관인 전북대 음압병상 설치비 6억원 확보로 음압병실 3실을 설치 할 수 있게 됬다.
△가뭄 = 특히, 올해 가뭄이 심각했던 경기북부, 강원도 중심으로 가뭄과 재해극복 지원하겠다는 정부방침에도 불구하고 항구적인 예방 재원이 필요하다는 끈질긴 설득으로 가뭄 극복재원으로 804억원을 반영됐다.
△서민생활안전 = 긴급복지 지원과 노인일자리 운영 등 서민 경제 활성화에 63.5억원 증액으로 총 94억원 확보됐다.
△지역경제 = 메르스로 인한 피해가 심각했던 타격이 컸던 관광·문화 예술 분야와 SOC사업에는 780억원 확보됐다.
전북도에서는 2015년 정부추경이 마무리됨에 따라 지역에 재정투입이 조속히 투입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추경으로 늦춰진 내년도 정부예산에 대한 기재부 심의가 빠르게 진행될 전망에 따라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도 지휘부 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8월초에는 정치권과 공동으로 기재부 장관 방문을 포함, 시장․군수들과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예산확보에 시스템적 활동에 나서겠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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