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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복분자배 전국배드민턴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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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서 모인 150여 명 '셔틀콕 자웅' 겨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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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8일(화) 14:1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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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제7회 고창복분자배 국민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가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열린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1500여명의 선수 및 임원,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장은 얼마 전 열린 ‘2015 광주하계U대회’에서 배드민턴 3개부문(혼성복식, 단체전, 여자 복식)금메달을 휩쓴 고창의 딸 신승찬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아 여느 때 보다 활기가 느껴졌다.
26일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박우정 고창군수, 이상호 군의장, 한동희 전북 배드민턴연합회장, 유철희 고창군연합회장, 이용만 서울시 광진구연합회장 및 각 시군 연합회장 등 전국의 많은 배드민턴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고창복분자배 배드민턴 대회는 참여 인원이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명실 공히 전국에서 손꼽히는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로 자리매김하면서 배드민턴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회 결과 ▲30대 남복 자강조 플라이파워 고기한, 정광진 ▲40대 남복A급 부안연합 진순호, 강양구 ▲45대 남복 A급 기아 김종국, 프리 김월빈 ▲50대 남복 A급 신동 이용헌, 김운수 ▲60대 남복 C급 부안연합 김일두, 마관수 ▲ 30대 여복 자강조 김수영, 한수현 ▲40대 여복 A급 비전 고승희, 고은경 ▲45대 여복 A급 새모양 류선영, 김선숙 ▲50대 여복 A급 새모양 정규남, 최미라 ▲ 30대 혼복 A조 사천클럽 임성종, 윤지혜▲40대혼복 A급 부안연합 진순호, 이명화 ▲45대혼복 A급 프리 김월빈, 광림 김성숙 ▲50대혼복 A급 팀익스트리 박정한, 김순자 씨가 우승했다.
한편, 고창군배드민턴연합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창을 찾은 선수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창복분자를 재료로 가공한 주류, 음료, 한과, 젤리 및 고창수박의 시음·시식회를 통해 지역 특산물도 홍보했다.
박우정 군수는“건강과 웰빙이 시대적 화두가 된 현대사회에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활체육 분야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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