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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협 전북협의회 김제서 오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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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사장단 11명 참석해 단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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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04일(화) 16:0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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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제신문사가 주관한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전북협의회 회원사 사장단 회의가 지난 9일 금산사 인근 무릉도원식당서 개최됐다. | ⓒ (주)고창신문 | | 지난 9일 김제신문사가 주관한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전북협의회(회장 조창환) 회원사 사장단 회의가 지난 9일 금산사 인근 무릉도원식당서 개최됐다.
이번 회에에는 한국지역신문협회 전북협의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본지 조창환 발행인을 비롯하여 전북협의회 회원사 사장단 11명이 참석했다. 회합장소인 무릉도원 식당 앞마당에 모인 회원사 사장단은 회의에 앞서 지역신문 협의회 발전과 단합을 위해 파이팅을 외쳤다.
정오 만찬시간에는 이건식 김제시장이 참석하여 지역신문인들과 환담을 나누며 노고를 치하해주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날 이건식 김제시장은 “지난주 청와대 초청 시장군수 오찬간담회서 메인테이블에 앉는 영광을 갖게 됐다”며 “당시 박근혜 대통령에게 새만금지역 국제공항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또한 새만금~경주 고속도로 준공식을 개최할 때에는 전북방문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조창환 회장은 “지역신문사 사장님들께서 한 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전북 지역신문의 발전을 위해 모두 함께 뜻을 모으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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