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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국가예산 확보활동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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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서 현안사업 예산 반영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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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3일(목) 10: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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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는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작업이 한창인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방문규 제2차관 면담을 통해 전북도 국가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기재부에서 쟁점사업에 대한 3차 심의 진행을 앞두고 있어 전북도의 핵심사업 중 기재부에서 소극적인 입장 전환이 절실한 사업 7개를 선정, 건의했다.
이번 건의 사업들은 지역과 소관 부처는 물론 지역 정치권이 함께 확보를 위해 발품 노력을 다하고 있는 사업들로, 송 지사가 기획재정부 방문규 제2차관을 방문하여 입장 전환을 건의한 사업은 다음과 같다.
△새만금 내부간선 남북2축 도로(400억원) △지덕권 산림치유원(36억원) △태권도원 진입도로(20억원) △태권도원 수련관(40억원) △왕궁 축사 추가 매입 추진(150억원) △동학 농민혁명 기념공원 조성(160억원) △새만금유역 2단계 수질개선사업(1,944억원)
송하진 도지사는 “예산문제로 인해 전라북도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핵심 사업들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전북도 앞날을 위한 방향을 꾸준히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는 정부예산안 편성 마무리 전까지는 지휘부를 중심으로 모든 일정에 우선하여 국가예산 확보에 나서겠다는 각오이며, 8월말 안에는 지역 정치권과 함께 기재부 장관을 만나 현안해결을 위한 의지를 전달 계획이다.
또한 국회 예결위소속 수석전문위원들과도 8월 말에 자리를 함께 하며, 국회단계에 앞서 지역 예산의 긍정적인 검토와 반영 지원을 요청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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