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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전국가족 배드민턴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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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배드민턴인 고창서 '셔틀콕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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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3일(목) 11:4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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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제33회 국민생활체육 전국가족축제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전국에서 모인 2500여명의 선수 및 임원,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는 조부손자조, 부자조, 남매조 등 부모세대와 자녀세대 뿐만 아니라 조부모세대까지 참여하는 경기방식으로 진행됐다.
1일 열린 개회식에는 박우정 고창군수, 이상호 군의장, 이성식 전국배드민턴연합회장, 한동희 전북 배드민턴연합회장, 유철희 고창군연합회장 등 배드민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대회를 축하했다.
박우정 군수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를 통해 가족간 애정과 우애를 더욱 돈독히 하고, 대회에서 보여준 열정을 생활 속에서도 발휘해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 결과 ▲ 40대 부부조 전북 김대근, 최소연, 전북 오성오, 조영미 ▲ 45대 부부조 전북 강재구, 김혜진, 전북 김용전, 허경숙 ▲ 50대 부부조 전남 류현, 이명숙, 경남 조성대, 박유미 ▲ 55대 부부조 서울 송홍운, 박영자, 전북 이상수, 김혜자, 경기 전진배, 김미현 ▲ 60대 부부조 광주 김동환, 이은임, 세종 이송원, 홍예자 ▲ 65대 부부조 세종 엄주헌, 이경숙 등이 우승했다.
부자조로 대회에 참가한 대구시 주민은“대도시 못지않은 고창군립체육관 경기시설이 인상적이었다”며 “청정하고 아름다운 주변경관과 맛있는 먹거리가 많아 몸과 마음의 힐링을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전국에서 온 선수단과 가족들로 고창지역의 식당, 마트, 숙박업소 및 주유도 등 인근 상가 매출도 증가하여 소위‘굴뚝 없는 산업’으로서의 효과를 톡톡히 해내며 활기찬 8월을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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