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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온누리 상품권 3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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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3일(목) 16:3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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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최근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창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 300만원을 고창군에 전달했다고 31일 전했다.
전북은행은 유통환경변화와 인터넷 매체 발달, 소비자의 다양한 구매 패턴으로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이 최근 메르스 여파로 지역상권의 경기침체가 가중돼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온누리 상품권을 고창군에 전달했다.
이날 노인섭 전북은행 부은행장은“지역 소상공인을 든든하게 지켜 전북 경제에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앞으로도 소상공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에서는 3년 전에도 임직원 20여명이 고창전통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전개해 장애인복지시설(아름다운 마을)에 생필품을 지원했고,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지역 내 소외 계층에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다 함께 행복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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