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道-정치권 예산확보 나선다
|
|
도지사·국회의원 주요현안 건의
|
|
2015년 08월 25일(화) 16:48 [(주)고창신문] 
|
|
|
송하진 도지사는 19일 오후 국회 본관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을 면담하고 시급한 현안사업의 예산 반영을 촉구했다.
이날 새정연 전북도당 위원장인 유성엽 의원, 국회 예결위원회 소속인 김관영 의원과 이상직 의원, 그리고 새정연 원내수석부대표 이춘석 의원이 전북도지사와 동행, 전북도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았다.
지역 정치권들과의 이번 활동은 지난 7월 14일 정책협의회를 통해 정부예산안 막바지 단계에서 도 지휘부와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장관을 만나 주요 핵심사업을 공동 건의하자던 약속을 이행한 것.
이번 경제부총리에게 전달한 전북도 현안사업은 △새만금 내부간선 남북2축 도로(400억 원) △지덕권 산림치유원(36억 원) △왕궁 축사 추가 매입 추진(150억 원) △동학 농민혁명 기념공원 조성(160억 원) 등이다.
같은 날 오전 송하진 지사는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을 찾아가 그동안 태권도원의 조성과정과 2017년 세계 태권도 선수권대회를 유치배경을 전했다. 또한 태권도원 활성화뿐만 아니라 낙후 이미지를 개선하고, 경제적 효과를 높이는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태권도원에 대한 국민대통합차원에서 국가적 지원과 협조가 절실함을 피력했다.
특히, 8천만 태권도인의 성지로서의 제 기능 발휘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4가지 선결과제로 태권도 명예의 전당 154억원, 태권도원 수련관 신축 40억원, 태권도원 진입도로의 위험도로 선형개량비로 50억원, 그리고 국기원의 연수원 이전 4억원 등 총 248억원을 내년도 예산으로 반영되도록 지원을 건의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