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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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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투어해설사 양성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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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5일(화) 17:0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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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식도락마을체험사업단(단장 김수남)은 지난 13일 고창읍내 뉴타운커뮤니티센터에서 식도락투어해설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과정에는 교육생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마을 향토음식 자원과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마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하고 마을가꾸기 사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식도락투어해설사 양성과정 커리큘럼 소개와 해설사의 활동 등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가 이뤄졌다.
식도락투어해설사 양성과정은 개강식 이후 오는 30일 ‘우리고장 고창의 재발견’을 주제로 한 강의가 예정돼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실내외 강의와 선진지 교육 등 모두 32시간에 걸쳐 기본과정이 진행된다.
이후 내년도에는 한층 더 전문화된 심화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교육 수료생들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향후 식도락마을 해설사로 활동하거나 각종 프로그램에 강사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음식문화가 관광자원으로서 가치를 더할 때 지역관광 및 경제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대중과 관광객들의 음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고창 향토음식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 식도락마을체험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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