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부안청소년수련원 이용객 7000명 '호황'

월 한 달 2200여 명 방문… 예약률 90%

2015년 09월 04일(금) 14:23 [(주)고창신문]

 

ⓒ 부안서림신문사

부안군에서 직영하는 부안청소년수련원이 개원 4개월 만에 7000여명의 이용객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안군은 전국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체험의 장인 부안청소년수련원이 지난 4월 개원해 이달 9일까지 4개월 동안 총 103개 팀 6896명의 이용객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월별로는 지난 4월 466명, 5월 1885명, 6월 391명, 7월 2178명, 8월 9일 기준 1976명 등이다.

변산면 마포리 유유마을에 위치한 부안청소년수련원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276명 가량 수용이 가능하며 지난 2012년 12월에 착공해 지난해 11월 준공됐다.

국비 62억원을 포함해 총 99억원이 투입됐으며 39개(6인실 12개, 8인실 27개) 객실과 식당, 실내집회장, 강의실, 특성화수련장, 수련의 숲, 인공암벽장, 캠프파이어시설, 체육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스포츠 클라이밍을 비롯해 안전교육, 4D 프레임, 도미노, 카프라, 음악 모듬북, 미니올림픽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1박2일 및 2박3일 체험캠프를 운영,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줄을 잇고 있다.

또 원광대학교 체육학과, 부산광역시 중구청·수성구청, 파워블로거 팸투어, 경기도 하나관광, 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 무주군의회, 창녕 생태귀농학교,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서울 영락교회, 경기도 오산시축구단 등 39개 팀이 부안청소년수련원의 시설을 이용했다.

일반 가족 투숙객도 48개 팀에 달했고, 이로 인해 여름 휴가철인 이달에는 객실 예약이 90% 이상 완료됐으며 오는 9~10월도 비슷한 예약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심지어 내년 예약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