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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돌한 20대의 창업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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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하유진 씨 '카페 어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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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6일(수) 11:5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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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읍신문사 | | 정읍시 하북동 제2산업단지 인근에서 하북주유소를 운영했던 하종인씨 딸 유진(24세)씨가 시내 새암로변 ‘새암정 한우’ 옆에 ‘카페 어반(CAFE URBAN 13-1)’을 오픈했다.
올 2월 경기대학교(경영학과/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유진씨는 평소 CEO가 되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왔으며,한식 등 음식에도 재능을 보여왔다.
특히, 고향에서 무엇인가를 해보겠다는 의지가 강하고, 유진씨 자신이 카페의 외관과 인테리어 등을 스스로 제안해 부모의 지원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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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카페 어반의 하유진 대표. | ⓒ 정읍신문사 | | ‘카페 어반’ 하유진 대표가 지향하는 ‘URVAN’ 스타일은 수입한 커피 생두를 직접 볶아 신선한 상태에서 제공하고, 문화예술인의 공간 제공,커피 관련 기기 판매를 시도한다는 점이다.
커피로 유명한 콜롬비아와 케냐,브라질,에디오피아 등 4개국에서 수입한 커피 생두를 직접 로스터기에 볶아서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등, 커피와 음료,주스,빙수 등을 판매한다.
카페 어반 하유진 대표는 “정읍을 넘어 전북,전북을 넘어 전국으로 매장을 확대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전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하유진 대표는 카페 어반 개업 축하금 중 100만원을 정읍시 서울장학숙 건립기금으로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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