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북지자체 관광산업 '대상'
|
|
문화 연계사업 기대 모여
|
|
2015년 10월 30일(금) 16:45 [(주)고창신문] 
|
|
|
14개 시·군 대표관광지 육성 및 토탈관광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고 있는 전북도가 한국관광산업 학회에서 주관하는 “2015 한국관광산업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관광산업학회(회장 김상호)는 전라북도를 지자체부분 한국관광산업대상 수상지자체로 결정하고 오는 25일 전주대학교에서 개최되는 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시상하게 됐다.
한국관광산업학회에서는 매년 지역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지자체 및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지방자치단체 ▲축제 ▲관광마케팅 ▲관광 상품개발 4개 분야에 한국관광산업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학회는 지자체분야에서 전북도가 관광분야를 역점시책으로 채택하고 전통문화와 태권도 등을 연계한 관광자원개발과 지역관광에 최선의 노력과 성과를 달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전라북도 해외관광객 유치방안”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4편의 주제발표와 20편의 학술논문발표, 그리고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이 진행됐다.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의 경우 총30팀이 참가하였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12팀이 이번 학술대회에서 최종 경합을 벌였다.
한편, 2015년도 한국관광산업학회 학술대회는 지난 25일 전주대 스타센터 온누리홀에서 개최됐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