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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농협 농업인 의료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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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명지병원 연계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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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0일(금) 17:0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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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23일 전북농협(본부장 박태석)과 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은 흥덕 농협(조합장 이상겸)에서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 농업인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농업인 행복버스’ 의료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농업인 행복버스’ 의료지원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의 주최로 전북농협과 지역 거점 의료기관이 연계하여 2008년부터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명지병원과의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11월말까지 전북 관내 6개 지역 1,200명의 소외계층 농업인에 대한 현장 의료지원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날 의료지원 현장에서는 정형외과, 내과,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에 따른 개인별 맞춤치료가 제공됐다. 또한 최신 의료장비를 이용한 전문적인 물리치료와 함께 약제처방까지 이루어져 참여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농협 박태석 본부장은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와 농촌의 의료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를 실천해 농업인 행복시대를 선도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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