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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롤' 음악으로 하나되는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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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틴틴-락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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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0일(금) 17:1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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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24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고창 청소년 틴틴(teen)-락 페스티벌’이 지역 청소년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페스티벌은 고창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서영주)가 주관으로 락 음악 공연이나 무대참여 기회가 적은 지역 청소년들이 음악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또래 친구들과의 건강한 소통 기회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메인 무대에 흥덕초(배풍걸), 영선중(FB/하루살이/취향저격/메디폼), 고창북고(Able), 강호항공고(AIR41), 고창고(엔젤로스) 등 5개교 8팀이 참여, 다양한 음악 장르를 통해 청소년 문화공연의 새로운 비전을 선보였다.
또한 고창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댄스팀(엑스/홀릭)과 각종 국악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해리중 사물놀이부(해풍) 및 고창실용음악연구소(천둥)등이 초청 공연으로 마련돼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이 밖에도 고창청소년문화센터 소속 청소년자치위원회가 행사 전후 주변 환경 정화 등 자원봉사활동으로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서영주 고창청소년문화센터장은 “지역 내 청소년들이 무대에서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청소년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주민과 청소년들이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문화적 감성과 창의성을 표현하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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