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시민 유혹하는 귀농1번지 고창

서울시 귀농귀촌교육생 현장 체험

2015년 10월 30일(금) 17:17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군 귀농귀촌 현장체험에 도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교육생 80여명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고창을 찾았다.

교육생들은 전국 귀농귀촌 1번지인 고창군의 귀농귀촌 지원정책 및 농업여건에 대한 설명과 우수농가방문, 영농체험 등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설계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창읍과 신림면 흥덕면 등 귀농인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농가 견학을 통해 농촌마을에서의 생생한 생활체험과 (사)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멘토단이 함께해 귀농체험 스토리를 나누는 대화의 시간 등은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고창읍성과 고인돌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며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과 청정한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고창군 곳곳을 돌아보고 주거, 의료 인프라가 잘 갖춰진 최적의 귀농귀촌지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창군은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귀농귀촌 학교 등 모든 과정에서 적극적인 지원 정책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며 “전 지역이 생물권보전지역인 고창에서의 귀농귀촌 생활은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고창에는 전국 각지에서 인생 2모작을 꿈꾸는 이들이 모여 ‘귀농귀촌 1번지’로 각광 받고 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