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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조옥남 쌀2400kg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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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0일(금) 17:1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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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무장면 도곡리 도산마을 출신 ㈜언일전자 조옥남 대표가 남다른 애향심으로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조 대표는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백미 2400kg(40kg 60포)을 무장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조옥남 대표는 “고향에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과 고창인의 자긍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홍택 무장면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조옥남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기탁 받은 쌀은 관내 37개소 경로당, 독거노인, 장애인 등 꼭 필요한 면민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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