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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태권도 저변확대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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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공연 및 경연대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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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9일(월) 17:5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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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전주한옥마을과 무주태권도원 등 도내 관광지에서 다양한 태권도 공연과 경연대회를 마련해 태권도 관련 관광활성화와 태권도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전주한옥마을에서는 태권도 시범 공연이 지난 2일부터 열려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라북도와 전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태권도 시범공연은 올해로 4번째 열리는 행사로 지난 2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금 17:00, 토·일 13:00)에 전주 한옥마을 내 부채문화관 공연장 (최명희 문학관 옆)에서 열린다.
한옥마을 태권도 시범공연에는 도내 대학의 태권도 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시범단이 수준 높은 태권도 시범공연을 선보이며, 관광객과 함께 할 수 있는 태권도 체험 시간도 마련해 태권도의 재미를 직접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태권도의 성지인 무주 태권도원에서도 화려한 태권도 시범․경연대회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지난 3일부터 오는 11월 28일까지 열리는 2015 태권도원 시범·경연대회는 시범·품새·마스터즈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3일부터 10월 25일까지는 부문별 예선이 진행되며, 11월 7일부터 본선대회가, 11월 28일에는 결선대회가 예정되어 있어 무주태권도원을 찾는 관광객들과 태권도인들에게 태권도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도내 태권도 공연 행사 개최와 관련해 이지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도내에서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태권도 공연과 대최를 열어 세계태권도대회 유치 지역의 위상을 높이고 태권도의 저변 확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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