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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포럼 공지영 작가 북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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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사회에 관한 진솔한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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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9일(월) 13: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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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고창 미래포럼에 공지영 작가가 초청되어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16일 동리국악당에서 제97회 미래포럼의 일환으로 이뤄진 북 콘서트는 고창군청 내 여직원 모임인 동백회(회장 이진아) 진행으로 ‘아름다운 고창’이라는 시낭송과 고창실용음악연구소(회장 김병옥)에서 가을 노래를 준비해 공연한 후 작가 강연을 진행해 가을의 정취를 선사했다.
공지영 작가는 현재 한국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낸 작가 중 한명이며, 과거 ‘고등어’, ‘봉순이언니’,‘무소의뿔처럼 혼자서 가라’등의 유수한 작품을 발표했다.
또한 작가 개인가족사를 담백하게 풀어낸 ‘즐거운 나의 집’,‘아주 작은 깃털 하나’와 최근에는 ‘딸에게 주는 레시피’,‘수도원기행2’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강연에서는 공 작가의 작품이야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사회에 대한 책과 문학의 역할을 진솔하게 전달했다.
강의 중간에 독자들과 직접 질문과 답을 하는 공감의 시간을 유도하고 팬들에게 책 사인을 하는 등 참석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북 콘서트에는 고창군 공무원과 문예인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참석한 한 주민은 “평소에 좋아 하는 작가를 직접 만나서 너무 기쁘다“며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신 박우정 군수님께 감사드리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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