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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활성화방안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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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하나로마트 점장 업무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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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9일(월) 14:0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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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8일 고창농협(조합장 유덕근) 하나로마트 2층에서 ‘전북 하나로마트 점장 업무협의회’가 개최됐다.
이날 업무협의회에는 전라북도에 위치한 농협 하나로마트 점장 50여 명이 참석하여 마트사업의 활성화방안을 논의하고 당면한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환영사에 나선 유덕근 조합장은 “도내 위치한 마트의 점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작은 움직임만으로도 고무적인 일”이라며 “단순한 모임을 넘어서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에 나선 경희대학교 배이만 교수는 ‘하나로마트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참석자들의 사고를 환기시켰다.
전북 농협의 하나로마트사업은 올해 9월 말을 기준으로 매출액 3,073억 원을 달성하여 전년동기 대비 137억 원이 증가했으며, 이는 4.67% 성장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산물계통공급액은 1,18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0억 원이 증가했다. 이는 9.23% 성장한 값이다. 반면 농산물계통구매 비율은 75.22%로 전년동기 동일한 결과값을 보여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고창농협은 전라북도 매출상위 농축협 중 3위(186억 원)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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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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