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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희 명창 동리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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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6일 수상… 후진양성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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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9일(월) 15:1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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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신영희 명창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의 ‘제 25회 동리대상’ 수상자로 신영희 명창(73)이 선정됐다.
(사)동리문화사업회는 지난 7일 동리대상 수상자 선정심의를 열고 2013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로 지정됐으며 판소리 전승 보존활동을 해 온 신영희 명창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전남 진도 출신인 신영희 명창은 만정 김소희 선생 문하에서 판소리 춘향가, 심청가, 흥보가 3바탕을 배우고 만정 선생으로부터 이수증을 받았으며, 만정제 판소리 전수교육조교로 지정, 2013년에는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또한 만정의 소리를 이어받아 만정제를 보존하기 위해 2014년 (사)만정 김소희 판소리 선양회를 창립하고 불철주야 판소리 전승에 힘을 쏟고 있다. ‘동리대상’은 고창군과 (사)동리문화사업회가 동리 신재효 선생의 문화예술사적 업적을 계승·발전시키고자 판소리 진흥에 업적을 남긴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상장과 함께 15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하는 국내 판소리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이다.
제25회 동리대상 시상식은 11월 6일 오후 2시 기념행사와 함께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선정사실을 접한 신영희 명창은 “만정 김소희 선생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들겠다”며 “만정제 판소리가 그 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후진양성과 소리 발전을 위해 왕성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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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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