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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 열풍 다시 만들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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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고등학교 야구부 창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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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2일(수) 11:2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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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우람 기자 | | 영선고등학교(이사장 고석원, 교장 정민영)가 야구부를 창단, 지역 야구 꿈나무들의 체계적 발굴과 육성이 기대되고 있다.
영선고는 지난 27일 무송학원 고석원 이사장, 김진술 고창군부군수, 이상호 군의장 과 전․현직 영선고 학교장을 비롯한 교사와 유금호 동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야구부 창단식을 가졌다.
이번 영선고 야구부 창단은 KBO(한국야구위원회)와 야구를 사랑하는 지역민의 노력과 영선고 동문회의 도움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영선고 야구부는 광주일고 출신의 최상주 감독과, 문희수, 김다빈 코치 외 23명의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도내 고교야구부로는 군산상고, 전주고, 인상고에 이어 네 번째다.
군은 영선고 야구부 창단으로 리틀야구단과 이어지는 연계육성 체계가 구축되면서 야구인재 유출 방지는 물론 야구도시 고창을 구현하는데 견인차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영선고 야구부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KBO와 군 야구연합회, 영선고동문회, 관내 기업체 등도 지원에 동참키로 했다.
특히, 군은 관내 사회인 야구리그 6팀 200여 명의 동호인이 야구를 즐기고 있는 만큼 올 4월 착공한 생활야구경기장 등 야구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해 야구가 고창의 브랜드마케팅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핵심 분야가 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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