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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업발전 이바지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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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촌개발대학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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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2일(수) 11: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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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고창농촌개발대학의 수료식이 개최됐다.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제11기 고창농촌개발대학 수료식’은 박우정 군수, 기관사회단체장, 농업인단체장, 수료생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농촌관광과, 온라인마케터과, 친환경농업과, 약용작물과, 명품농업CEO과에서 172명의 농업인재가 배출됐다.
군은 지난 3월 4일 5개 과정 교육생을 선발, 입학식을 시작으로 전문가 강의, 실습, 토론, 현장교육 등 과정별 20회 100시간의 강의를 진행했다.
김창수 학생자치회장은 수료생 대표 답사에서 “야간 수업을 들을 때면 하나라도 놓칠까봐 졸린 눈을 비벼가며 노력해 온 덕분에 전문가 강의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농촌개발대학 강의를 통해 습득한 전문지식을 활용해 개인의 소득창출과 고창군 농업을 이끌어갈 농업리더가 될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농촌개발대학장 박우정 군수는 “우리군은 농업인 역량강화로 복분자, 수박 등 작목의 명품화에 기여하고 6차산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청정한 자연환경과 양질의 교육에 수료생들의 역량을 더해 농업발전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공로표창으로 농촌진흥청장상에 김창수(상하면), 군수표창에 장진기(고창읍), 박재숙(부안면), 유은심(아산면), 성홍재(대산면), 김수열(고창읍)씨가 수상했으며, 이번 교육과정에 100% 출석한 표정민(고창읍)씨 등 34명이 개근상을 받았다.
한편, 고창농촌개발대학은 11년 동안 170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교육을 통한 농업인의 역량강화로 복분자, 수박, 메론, 고추 등 지역 농산물의 명품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앞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분야인 치유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농촌개발대학에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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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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