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내죽도 쓰레기 적환장 설치
|
|
2015년 12월 02일(수) 12:32 [(주)고창신문] 
|
|
|
고창군은 유인도서인 부안면 봉암리 내죽도에 해양오염을 예방하고 주민 편의를 위한 쓰레기 적환장을 설치 완료했다고 19일 전했다.
군은 국비를 포함해 총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적환장 설치를 완료했으며 앞으로 쓰레기를 일정한 장소에 모아버릴 수 있게 됐다.
죽도는 그동안 적환장이 없어 쓰레기가 선착장 부근 및 마을 공터에 야적하는 등 미관을 저해하고 쓰레기가 바람에 날려 해양오염으로 민원을 야기해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군 관계자는 “쓰레기 분리 배출의 지속적인 홍보 및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분리배출의 정착 및 자원재활용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하겠다”며 “섬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가꾸어 방문객들에게도 청정한 이미지를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