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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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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미접종자 예방접종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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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8일(월) 16:4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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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신고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제2주(3일~9일)에 1,000명당 12.1명으로 유행기준(11.3명)을 초과함에 따라 인플루엔자 주의보를 발령하였다.
이는 예년과 유사한 시기이며, 지난 3년간 발생양상과 유사하게 2월 중에 유행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4월까지 유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하여 손 씻기, 기침에티켓(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 마스크 착용 등과 같은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생후 5~59개월 소아, 임신부, 사스·조류인플루엔자 대응기관 종사자, 닭·오리·돼지농장 및 관련업체 종사자 등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권장대상자 중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보건소 및 병·의원을 통해 예방접종을 받도록 권장하였다.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권장대상자들은 감염시 기존에 앓고 있던 만성질환 악화 및 심각한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중이라도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대부분 보건소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예방접종을 백신 소진시까지 지속 실시 중에 있어, 미접종 어르신들은 사전 보건소 문의를 통해 인플루엔자 백신 보유 확인 후 무료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라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표된 이후에 1세이상 9세이하 소아, 임신부, 65세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게는 항바이러스 투약시 요양급여가 인정되므로 인플루엔자 의심증세인 고열(38~41℃), 인후통, 기침, 콧물 등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권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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