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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협 손영찬 실무협의회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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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9일(금) 11: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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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손영찬 전무
(고창 신용협동조합) | ⓒ 본인 제공 | | 지난 19일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개최된 신협 전북 실무책임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고창신협 손영찬 전무가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신협 전북 실무책임자협의회는 전북 72개 신협의 실무책임자(전무, 상무)로 구성된 단체다.
이날 손영찬 신임회장은 “앞으로 더 열심히 고창신협과 전북신협을 위해서 일하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인다”며 “초창기 신협이념을 기본 정신으로 조합원들께 서비스를 더 강화하여 우리 전북신협이 전국 최고의 신협, 최고의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 회장은 “모든 것은 저 혼자만의 힘이 아닌 이 자리에 모인 실무책임자들께서 도와주고 함께 해주셔야 가능하다”고 전했다.
신임 손영찬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2017년말까지다. 전북신협은 총 72개 조합, 7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자산은 4조4천억원, 조합원 42만여명으로 각종 경영평가와 공제사업, 상조사업 등 업적평가에서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고창에는 고창신협과 삼광신협, 무장신협, 대산신협으로 총 네 개의 신협이 있다. 고창신협은 8,500여 명의 조합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오는 28일 정기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고창신협은 ‘1인은 만인을 위해, 만인은 1인을 위해’를 슬로건으로 지역의 금융권을 책임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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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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