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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지역사회 동반성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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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농민회 김호성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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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9일(금) 11:4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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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사)전국 새농민회 고창군지회 제10대 김호성 회장 취임식이 지난 19일 고창농협 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 박성일 지부장, 관내 지역농협 조합장과 장명식 도의원, 고창군의회 이경신·김기현·이봉희·조규철 군의원, 김영건 산림조합장, 한국농업경영인 전라북도 연합회 류제관 회장 등 관내 농업인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호성 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고창군 새농민회는 선배님들의 많은 노력과 열정으로 오늘날 전국 최고의 새농민회로 발돋움 해왔다.”면서, “농산물 시장개방 가속화 시대에 회원들의 농업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노력하여 무한경쟁에서 이겨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힘을 모아 지역농업 발전을 선도함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활동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농협 고창군지부 박성일 지부장은 격려사에서 “지난 1991년 우리 고창군에 첫 새농민 회원이 배출된 이래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선도 단체로 성장하였다”고 격려하면서, “과거 선배들의 뜻을 이어받아 고창군 새농민회를 더욱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9대 천봉은 회장에 이어 취임한 김호성 회장은 토마토가 주작목이며 1994년 11월 농협중앙회 이달의 새 농민상을 수상하였으며. 10대 회장단은 김호성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고광영, 여성 부회장 이현희, 감사 김연수·류행오, 총무 이종면 등 6명의 임원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취임식에 앞서 지난 15일 김호성 회장은 농협 고창군지부 박성일 지부장 등과 함께 사회복지법인 희망샘 학교를 방문하여 20kg 쌀 10포(50만원상당)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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