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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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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우수기관선정 쾌거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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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9일(금) 11: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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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실시한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창출사업 평가에서 전라북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그동안 전라북도는 출산과 육아․가사로 인해 장기간 노동시장에 이탈되어 숙련도가 낮아진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해 전주·군산·익산·정읍·남원․김제지역에 새일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부터는 농어촌형으로 특화된 완주군 지역에 여성새일센터를 추가·확대 하였으며,
새일센터가 없는 7개군 지역에는 전북광역새일센터와 7개군의 협조 체제하에 취업설계사 각 2명씩 배치하여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연계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공동으로 2015년에 실시한 전국 112개 여성새일센터 평가에서 우리도는 「A등급」12개소 중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북․전주 · 익산 여성새일센터 3개소가 선정되었다. 이는 사실상 여성새일센터 평가 전국 1위에 해당된다.
이는 전국 최고의 평가는 도내 여성들의 취업연계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온 취업설계사 등 우리도 많은 여성취업담당자들의 숨은 노력과 절대 무관하지 않다.
실제로 여성새일센터 및 8개군 지역에서 근무하는 취업설계사의 경우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연계를 위해 기업의 문을 수없이 두드리고, 구직여성 1명당 적어도 20~30번의 전화통화와 3~4번의 동행면접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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