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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특구본부 연구소기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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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 활성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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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9일(금) 11: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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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전북특구본부는 지난해 11월 12일 전북연구개발특구 출범과 함께 특구 내 연구소기업으로 지정된 ㈜카이바이오텍을 방문하여 특구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지난해 11월에 출범한 전북연구개발특구와 2011년 설립된 전북기술지주회사 대표도 함께 참석하여 현장의 소리를 듣고 특구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방안을 마련하고자 자리를 마련하였다.
(주)카이바이오텍은 전라북도 제1호 연구소기업 이전 전북기술지주회사 제5호 자회사로서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보유하고 있는「방사성 의약품」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치매진단제제 및 간암치료제 생산을 목적으로 설립된 산·학·관·병 협력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럽 GMP 기준에 충족하는 기업으로 국내 최고 시설을 보유한 기업이다.
전북연구개발특구 박은일 본부장은 2월중에 ‘16년도 전북특구 육성사업에 대한 통합설명회를 개최하고, 전북특구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형규 정무부지사는 특구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에 대해 전북연구개발 특구본부 등과 논의하였으며, 특히 성장가능성이 있는 연구소기업, 첨단기술기업 등을 설립 또는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앞으로 전라북도는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전북기술지주회사, 연구소기업 등의 관련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여 지역의 R&D 성과가 기술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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