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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수 고창읍장 정년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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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 업무 추진… 35년 간 공직생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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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9일(금) 16:5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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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우람 기자 | | 정만수 고창읍장이 36년여의 공직생활을 영예롭게 마무리했다.
정 읍장은 26일 우성뷔페에서 박우정 고창군수와 동료 직원, 가족, 친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가졌다.
정만수 읍장은 1980년 건설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자치행정과 행정계, 인사계, 기획예산실 기획계, 예산계에서 행정업무의 기초를 닦은 후 고창읍 부읍장, 기획예산실 예산담당, 그리고 2014년 3월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고창군의회 전문위원을 거친 뒤 지난 해 1월부터 고창읍장으로 근무해 왔다.
정 읍장은 군민을 위한 일이라면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공직생활 내내 선후배 동료 공무원들의 두터운 신망과 존경을 받았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장관,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 등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정만수 읍장은 “공직생활 동안 대과 없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준 동료 공직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고창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도록 모든 공직자가 한결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고 저 또한 미력하나마 계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탁월한 업무 추진력으로 주민들의 신임 속에서 열심히 노력해 온 정 읍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공직은 떠나지만 군민의 한 사람으로 앞으로도 고창발전을 위해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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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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