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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면 새마을부녀회 목욕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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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2일(수) 11:0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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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부안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하선자)가 어르신들과 함께 ‘행복나눔 운동’을 펼쳤다.
부안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부안면 용산리에 위치한 고창향토전시문화체험관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겨울철 위생 및 건강관리를 위한 목욕봉사를 진행했다.
부녀회원 30여명은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90여명의 어르신들의 목욕을 돕고 맛있는 점심도 대접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날 봉사에 쓰인 비용은 부녀회원들이 그동안 폐품 모으기, 겨울철 액젖판매, 구판사업 수익금 등을 통해 마련된 순수 자체기금 400여 만원으로 실시됐다. 부안면 새마을부녀회의 행복공동체 만들기 운동은 부안면 특색사업으로 15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이다.
하선자 회장은 “겨울철 홀로 어르신들이 혼자 목욕을 하다 미끄러져 다칠 염려도 있고 추운 날씨에 소홀해 질 수 있는 위생관리를 조금이나 도울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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